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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[News] 뱅크아시아나 바우어 파이낸셜 2분기 신용평가 별 4개 [ 한국일보 ]

 '바우어 파이낸셜 2분기 신용평가 별 4개'

나라은행과 뱅크아시아나, 뉴뱅크가 금융기관 신용 평가에서 별 4개( 4 Star )를 받았다.
분기마다 미국내 금융기관의 실적을 분석해 스타레이팅을 정해 발표하는 금융기관 전문 신용평가회사인 
'바우어 파이낸셜 ( Bauer Financial )' 은 올해 2분기 한인은행 평가에서 이같이 밝혔다.
뉴욕일원의 8개 한인은행 중 윌셔와 우리, 신한, 노아은행 등은 별 3개였으며 BNB은행은 별 2개에 그쳤다.
이같은 평가는 지난 1분기와 거의 비슷했다. 다만 지난 4분기와 비교하면 우리은행은 별 2개에서 3개로, 
뉴뱅크는 별 3.5개에서 4개로 좋아졌다. 뱅크아시아나 허흥식 행장은 "불경기속에서도 대출과 예금 등
영업 실적을 꾸준하게 유지해와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" 고 말했다.

한편 바우어 파이낸셜의 스타 레이팅은 각 금융기관의 영업 실적과 자산건전성 등을 토대로 평점을 부여하는 것이다. 5스타는 'Superior', 4스타는 'Excellent', 3스타는 'Good', 2스타는 'Adequate' ,
1스타는 'Problematic' , 0스타는 'Troubled' 를 의미한다.
바우어 파이낸셜은 지난 83년 설립돼 금융기관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금융상품을 비교 분석하는 회사로, 
각 은행의 상세화 정보는 유료로 서비스하지만 전반적인 평점은 무료로 알려주고 있다.

<김주찬 기자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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